2014년 5월 27일 화요일

Prologue

이번에 대대적으로 다뤄볼 주제는 바로 세계의 약점이다.

워낙 방대하기에 여러번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과거에 있었던 분쟁이나 사건, 그리고 앞으로도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이나, 사건 등을 집중적으로 파헤쳐 기술할 것이다.

이 포스팅을 통해 어리석은 당(黨)이나 국가 지도자의 빗나간 결정 혹은 추악함이 얼마나 많은 내 이웃, 내 가족을 비롯, 전 세계 인류에게 고통과 슬픔을 안겨줄 수 있는지 알아 보도록 하자.

포스팅에 앞서 필자가 이야기 하는 '세계의 약점'이란 어떤 것인지 개념부터 설명해 보도록 하겠다.

※세계의 약점이란?

전 세계는 다양한 인종, 다양한 사상, 다양한 신분을 가진 인류의, 일종의 유기 화합물 복합체라고도 할 수 있다.

워낙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이다 보니 정치적, 물리적으로 충돌이 벌어질 때도 많고 화합을 이룰 때도 많다.

하지만 이런 물리적 충돌이나 화합이 단순한 우연에서 발생하는 일은 절대로 없다.

누군가의 계획이나 행동에 따라 철저히 '고의적'인 시도에서 발생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생산물인 것이다.

앞으로 기술할 세계의 약점이란 바로 조그마한 불씨 하나로도 국가간의 큰 충돌을 야기할 수 있는 일종의 역린(逆鱗)이라 할 수 있다.

그럼 이제 그 역린이 무엇인지 되도록 상세하게 파헤쳐 보도록 하겠다.
 
 
"정치에서 우연이 일어나는 일은 없다. 어떤 일이 일어났다면 그렇게 계획되었기 때문에 일어난 것이다."
프랭클린 D. 루즈벨트 1882.1.30~1945.4.12

댓글 1개:

  1. 내외몽골에 관한 정보글을 써드리실수도 있나요? 그 이후에는 위구르와 티벳 문제도
    ..

    답글삭제